Thursday, August 22, 2013

진심의 말 5



오늘 822 (목요일) 저녁2312
여기서 제가 말하고 싶어요.
엄마 아빠 마음을 이해할   안되요?
당신의 아이가 대학교에 공부하고 싶어요? 몰아죠?
항상 내 꿈이야
이루어질 수도 없는것  마음이 정말 아파요.
열심히 노력하면 언젠나 성공이야
영원히 너에게 지지해야
말이 들고 싶어.
지금,
정신차려
모든 기분이 정리한 후에
열심히 아르바이트 하고
돈이 있으면 꿈이가 꼭 실현을 수 있다.
그래 웃어봐 행복이 올.
파이팅!

Wednesday, August 14, 2013

진심의 말 4




오랜만이에요, 일기
오늘 수요일      팔월십사일 저녁 아헙시 반에

기분이 기록

지금 내가 무슨 생가게 물라요.
뭘 해야 되니까?
정말 미진  같다.
마음이 아파서 정리가 못해요.
정신차려 것 너무 어려워요
쉬고 할 수 있다면 좋겠어ㅎ 그런데 아니다

하지만 항상 이렇게 안되는건 알아요.
이제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 누구가 말해 있다면  좋겠어.
듣고 싶어요. 말해 줘요.
 제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