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nesday, August 14, 2013

진심의 말 4




오랜만이에요, 일기
오늘 수요일      팔월십사일 저녁 아헙시 반에

기분이 기록

지금 내가 무슨 생가게 물라요.
뭘 해야 되니까?
정말 미진  같다.
마음이 아파서 정리가 못해요.
정신차려 것 너무 어려워요
쉬고 할 수 있다면 좋겠어ㅎ 그런데 아니다

하지만 항상 이렇게 안되는건 알아요.
이제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 누구가 말해 있다면  좋겠어.
듣고 싶어요. 말해 줘요.
 제발